https://youtu.be/VXlcwGLsc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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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이사장이 알릴레오를 통해서 정경심 교수의 자산 관리인 김경록씨 인터뷰를 방송한 이후 해석도 분분하고 '편집 왜곡' 논란까지 일자 유 이사장이 인터뷰 전문을 공개했습니다.

저희는 이 전문을 꼼꼼히 분석했습니다.

김 씨가 애초에 인터뷰로 전하려던 '진의'는 무엇이었는지 '사모 펀드'와 '증거 인멸' 두 분야로 나눠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사모 펀드'입니다.

정 교수는 사모 펀드가 어떻게 운용되는지 제대로 알지 못했다, 오히려 5촌 조카를 의심해 왔고 이런 얘기를 검찰에 전했지만 반영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https://news.v.daum.net/v/20191010221609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