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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산관리인 김경록 한국투자증권 차장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의 인터뷰 내용을 두고 "언론과 검찰의 시스템에 대한 경종을 울린 것에 만족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8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에서 사전에 녹음된 김 차장의 육성 인터뷰 내용이 공개됐다(관련 기사 : "정경심 증거 인멸? 없애라고 했으면 이미 없앴다"). 유 이사장이 지난 3일 김 차장을 1시간 30분가량 인터뷰했던 것으로 조국 법무부 장관과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게 유리한 내용이었다.
 

https://news.v.daum.net/v/2019101016150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