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전문가 "WTO는 일본 규제조치만 심사..지소미아는 검토 대상 아냐"

일본이 지난 28일 한국을 통관 절차 간소화 혜택 대상국인 '백색국가'(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하는 조치를 시행한 가운데, 일본 언론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일본 정부가 추가 공세를 자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9일 마이니치신문은 사설을 통해 "한국과 일본은 동아시아 민주주의 국가로서 중요한 파트너"라며 "전략적인 이익과 지역의 미래상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서라도 정치 차원의 대화가 필요한 때"라고 주장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829152459706?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