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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목숨을 앗아간 부산 사하구 구평동 산사태 복구 현장으로 통하는 도로의 소유주가 건물 균열 등 피해를 이유로 차량 통행을 막아 응급복구 작업이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다.

9일 부산 사하구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께 부산 사하구 산사태 응급복구 현장으로 통하는 도로에 말뚝이 설치됐다.

이 땅은 개인 소유로 산사태 복구 현장으로 통하는 유일한 도로다.


https://news.v.daum.net/v/20191109142409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