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운동부 제자를 겁박해 3년간 1000만원 넘는 돈을 뜯어낸 코치가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 제자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야간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법 형사4단독 이헌숙 판사는 공갈 혐의로 기소된 A(35)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200528072602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