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일본의 총리감 1위로 꼽히는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중의원 11선)이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서 한국과 한반도 관련 서적을 읽겠다고 밝혔다.

이시바 전 간사장은 지난 22일 자신의 블로그에 "이번 주말에는 '코로나 쇼크·서바이벌', '한반도와 일본의 미래', '이야기 한국인'을 읽으려고 한다"고 적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포스트 아베' 1위를 달리는 그는 아베 총리의 정치적 라이벌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꼽은 한국 관련 책은 강상중 도쿄대 명예교수가 집필한 '한반도와 일본의 미래', 아사히신문 기자 출신 다나카 아키라가 쓴 '이야기 한국인'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4&aid=0004430444&sid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