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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적인 공분을 사고 있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이 외국 언론에도 비중있게 보도되고 있다. 이들은 특히 한국의 성범죄, 특히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처벌이 솜방망이 수준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이 같은 사법제도가 성범죄를 막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CNN은 27일(현지시간) '한국에서 젊은 여성 수십명이 암호화된 앱에서 성노예(sexual slavery)로 강요당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과 26만명의 참가자들에 대한 사건을 자세히 소개했다. 이 기사는 CNN 홈페이지 상단에 배치될 정도로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00328162514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