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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7일 윤봉길 의사의 장손녀이자 첫 여성 독립기념관장인 윤주경(60)씨를 영입했다.

한국당은 이날 오전 10시께 국회 본관 대회의실에서 10번째 영입인사인 윤 전 독립기념관장 환영식을 개최했다.

윤 전 관장은 환영식에서 "선열들의 독립운동은 후손들이 망국노가 아닌 민주공화국 당당한 국민으로 살아가게 하기 위한 위대한 여정이었다"며 "독립운동은 영원히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역사다. 그 정신은 현재와 미래로 이어져야 할 꿈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207110017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