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타화학공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고순도 불화수소 출하

일본이 고순도 불화수소 수출을 추가로 허가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공급처 다변화에 성공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보인다. 국내 업체들은 이미 늦었다는 반응이다.

10일 일본 언론과 업계에 따르면 모리타화학은 지난 8일 한국 업체에 액체 불화수소를 수출했다. 수출규제 이후 6개월 만이다. 해당 소재는 반도체 제조과정에서 두께를 줄이거나, 불순물을 제거하는 화학물질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138&aid=0002081520&sid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