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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준 전 SBS 앵커가 지하철 불법 촬영 혐의를 인정했다.

김성준 전 앵커는 10일 오전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박강민 판사 심리로 열린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 첫 공판기일에 출석했다.

김성준 전 앵커는 검정색 점퍼 차림에, 안경·목도리 등을 착용한 모습이었다.


https://news.v.daum.net/v/20200110113725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