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에서 광복절 정부경축식이 개최되는 건 2004년 이후 15년 만에 처음이다.

행정안전부는 국경일 행사의 상징성과 현장성을 살려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경축식에는 독립유공자, 시민, 사회단체 대표 등 1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개인 일정으로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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