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편집위원 "수출규제 조치가 文 소생시켜"
나카니시 교수 "韓전체가 타깃 아니라 밝혔어야"
닛케이 칼럼 "반일과 거리둔 여론에 접근 필요"
日외무성 "대체로 예상했다" 판단 미스 불인정

"아베 총리의 결단 덕분에 문재인 대통령이 소생했다."
서울 특파원 출신인 마키노 요시히로(牧野愛博) 아사히신문 편집위원이 월간지 문예춘추 9월호에 기고한 글의 일부다.
일본의 수출규제 강화 이후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오히려 올랐고, 보수 야당인 자유한국당까지 "친일파 딱지가 붙을까 걱정해"(반일)움직임에 동참하고 있다며 사용한 표현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811144432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