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평화와 안정파괴의 주범’이란 제목의 논평에서 “대화 상대방을 겨냥한 무력증강에 미쳐 날뛰는 남조선 당국이야말로 조선반도 정세긴장의 주범, 평화와 안정의 파괴자라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통신은 한국 군의 대형수송함 및 이지스함 건조 계획과 F-35A 스텔스 전투기 및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도입을 언급하며 “이것은 명백히 반공화국 전쟁준비 책동의 일환으로 조선반도 정세를 군사적 긴장격화에로 떠미는 위험천만한 행위”라고 비난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결광들은 저들의 무력증강 책동에 대해 ‘방위를 위한 것’이라느니, ‘남북합의에 위반되지 않는다’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며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미는 격의 뻔뻔스러운 짓이 아닐 수 없다”고 덧붙였다.

중앙통신은 또 “극동 최대의 화약고로 공인되어있는 남조선에 공격형 무장장비들이 계속 증강된다면 이 땅에서 전쟁위험은 나날이 커지고 북남 간 불신과 적대의 곬은 더욱 깊어지게 될 것”이라며 “동족을 적대시하고 힘의 대결을 추구할수록 얻을 것은 파멸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810185358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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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입장에서는 수십조원의 비용때문에 따라가기 힘들 정도의 전력 증강 계획임.

그리고 현무미사일도 전력 엄청나게 보강하고 있고 5년안에 2천기 이상 배치 계획임.

이건 북한만 대상이 아니라 중국, 일본 견제용도 생각해야 이렇게밖에 할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