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안산시에 따르면 이날까지 지역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는 ‘0명’으로, 확진자와 접촉한 능동감시대상자 43명만이 자가격리 조치 중이다.

안산시에는 올 1월 기준 중국동포 등 중국 출신이 5만7,426명(중국동포 4만8,789명+중국인 8,637명)에 달해 한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방문기피 지역 1순위’로 꼽히기도 했다. 중국인을 포함한 외국인주민은 안산시 전체 인구 73만8,066명의 7.8%에 이른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안산시는 2월 초부터 신종 코로나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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