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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공포심이 높아진 가운데 가짜뉴스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유통·물류업계에서는 주로 택배나 이커머스업체가 대구·경북 지역의 배송을 중단했다는 소식이 대표적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대구·경북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갑자기 급증하자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쿠팡의 신선식품 새벽배송 서비스 '로켓프레시'의 모든 상품이 '일시 품절'로 나타났다.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쿠팡이 대구·경북지역을 기피한다"며 '대구 포비아' 논란이 제기됐다. 네티즌들은 "쿠팡맨도 사람이니 보호하는 게 맞다"며 소문에 맞장구를 쳤다.


https://news.v.daum.net/v/20200304055003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