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신도 9000여명 가운데 6000여명의 검체 채쥐가 이뤄지고 이중 2300여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대구는 약 9000명의 신천지 교회 신도를 자가격리하고 유증상자 1300여 명부터 시작해 모든 신도에 대한 방문진단검사에 집중하며 확진환자를 찾아 격리조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200303124307920




신천지 신도 99% 조사 완료···유증상자 4,066명. 대구 외 지역 양성률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