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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전체 민원부서에서 가장 침 튀기는 현장이 여기일 겁니다."

광주 북구청 차량등록민원실, 하루 수백명의 민원인이 찾는 이곳은 지난달 광주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비상이 걸리기도 했다.

창구 공무원이 제시하는 차량 번호 10개를 민원인이 고르는 차량등록민원실의 일과는 단조로운 편이지만 말소리가 크고 끊이지 않는다.


https://news.v.daum.net/v/20200305154439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