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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신규 예약 40% 가까이 줄어
LCC는 대체 노선 찾기 급급
전문가 "일본 지역 경제에 타격 줄것"

일본의 반도체 핵심재료 수출규제로 불매 운동이 확산하면서 일본 여행 수요도 크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일본 여행 상품 예약자가 절반 이상 급감하는가 하면, 홈쇼핑에서는 일본 여행상품 판매를 취소한 곳도 나타났다.

17일 여행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본 여행 신규 예약 건수가 예년보다 크게 줄었으며, 예약 취소도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여행업계 1위인 하나투어의 경우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일본 여행상품 예약 인원이 하루 평균 700여명으로 평소보다 40% 가까이 줄었다. 하나투어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하루 평균 1100명 정도의 신규 예약이 들어왔지만, 지금은 절반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고 말했다. 대형 온라인 여행사 인터파크투어에선 지난 12일 기준 예약자가 이달 1일의 절반으로 줄었다.


https://news.v.daum.net/v/20190717084148666


  • 고구마백만개 2019.07.17 17:19
    반이나 아직 간다는게 놀랍네 ㅋㅋㅋㅋㅋㅋㅋ 비지니스나 일적인거면 몰라도 단순 여행은 진짜 피하자
  • 하루끝L 2019.07.17 18:48
    하루 700명도 많다

    솔직히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이렇게 눈으로 보이는 것도 대단한 듯 

    다들 ㅎㅇㅌ 

  • 심미자 2019.07.17 19:05
    아직도 많이 가네 좀 가지 맙시다
  • 쿠모니야 2019.07.17 19:22
    더더더 줄어라!!!
  • 심쿵심쿵 2019.07.17 19:52
    저건 8일부터 14일까지 평균이니까 갈수록 더 할듯
  • 쥬니코테즈 2019.07.17 21:42
    시작한지 얼마 안 됐고 여행목적도 다양할텐데 시작부터 이러면 아주 좋은 징존데 중요한건 오래 가자 잠깐 반짝하지 말고
  • 오몽 2019.07.17 21:58
    아직도 신규 많네
  • 은돌이 2019.07.17 22:04
    비즈니스 차원이면 모를까 여행으로 가는거는 안가야지
  • 마일마일드 2019.07.17 22:18
    더 적어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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