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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술 취한 10대 승객의 모욕적인 발언에 격분해 승객을 차 안에 가두고 때린 택시기사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신혁재 부장판사)는 특수중감금치상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정모(43)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정씨는 지난 1월11일 오전 2시 30분께 서울에서 태운 승객 A(19·여)씨를 인적이 드문 곳으로 데려간 뒤 차 뒷좌석에서 A씨의 얼굴을 3∼4회 때리고 약 10분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872212


 
  • 마음클리닉 2019.06.06 14:50
    술에 취한 10대라..
    내가 자식이엿으면 너무 속상할듯..     
  • 사니조아 2019.06.06 14:55
    법원이 집유 때린것만 봐도 저 여자애 패드립이 얼마나 뒷목잡을 정도였는지..     
  • 완전평면 2019.06.06 15:22
    뭘배우고자랐길래 저딴소리를 하냐     
  • MINI`s 2019.06.06 16:33
    무슨 저딴말을 하고 다니지 세상 무서운줄을 모르네     
  • 또로리 2019.06.06 16:54
    술취해서 할말못할말 구분도 못하는 애도 애지만 기사가 차안에 청테이프랑 흉기를 지니고 다니는거도 신기하다
  • 겨울을놓다 2019.06.06 20:34
    뭐야 양쪽 다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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