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3 댓글 5
남의 집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치는 장난도 처벌받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이른바 '벨튀'를 한 10대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더니 10대 2명이 탑니다.

한 명은 엘리베이터에 남아 '열림' 버튼을 누르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다른 한 명은 다시 나갔다가,

잠시 뒤 황급히 엘리베이터에 뛰어들어옵니다.

그리곤 남아 있던 다른 한 명이 제 빠르게 문을 닫는데요.

지난 3월부터 한 달 동안 서울 길음동 일대 아파트를 돌며 아무 집 앞에나 가서 벨을 누르고 도망친 중고교생 11명 가운데 일부입니다.

이들은 아파트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각 층을 돌며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치다 참다 못한 주민들의 신고로 붙잡혔는데요.

서울 성북경찰서 선도심사위원회에 회부된 뒤 즉결심판으로 넘겨져 각각 벌금 20만 원을 선고받았다고 합니다.

경찰은 이른바 '벨튀'를 아이들 장난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주거침입과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처벌받을 수 있는 범죄라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1303249


  • 루시오라 2019.06.05 21:43
    노답이네
  • 뚜비두밥 2019.06.05 21:56
    헐 문을 부쉈다고?     
  • 아로하 2019.06.06 00:30
    어렸을때야 재밌지 중고딩 되서는 재미가 있나     
  • 카일리스 2019.06.06 00:45
    벨튀도 cctv없던 예전에나 장난으로 통했지
  • 잠시길을잃다 2019.06.06 00:56
    단순한 벨튀가 아니라..요즘 아파트는 현관문이 보통 안에서 열어줘야..근데..그걸 다 부수고 다니니 재물손괴죄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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