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를 집중 겨냥한 '윤석열 검찰'의 칼날이 제1야당은 철저히 비켜가고 있다. 그는 "줄곧 1번만 찍었다"고 밝힐 정도로 보수 성향의 검사다. 그렇다고 '보수 야당'에 코드 맞추려는 건 아닐 것이다.
현 정부 성공을 위해 '악역'을 자처한다는데, 그런 '충정'은 놓아두더라도 '중립' 약속만은 지키기 바란다.

윤석열 검찰총장 취임 5개월여 만에 대한민국 이슈의 주도권은 검찰이 완전히 틀어쥐었다. ‘조국 수사’가 4개월째 진행 중인 가운데 ‘유재수’ 수사, ‘하명수사 의혹’ 수사가 한창이다. 세월호특별수사단 구성에 이어 ‘이춘재 수사’에 뛰어들더니 최근에는 ‘청와대 행정관 가방분실 사건’까지 끄집어내 수사에 나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https://news.v.daum.net/v/2019121705060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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