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내 일본 제품 불매운동(NO 재팬)으로 인한 일본의 대한국 수출액 감소폭이 시간이 지나면서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무역통계(속보치)에 따르면 10월 일본의 한국 수출액은 3천818억엔(약 4조1천24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3.1% 감소했다.

이같은 감소폭은 9월 15.9%보다 더 커진 것이다.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미친 타격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https://news.v.daum.net/v/20191120113537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