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黃 만나 단식 만류.."이런건 옳은 방향 아니다"
"지소미아는 국익 문제..공수처·연비제는 원내대표들이 대화"

강 수석은 인근에서 집회 도중 농성장을 찾은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총괄대표 전광훈 목사도 만났다.

강 수석은 전 목사를 만난 자리에서 "(황 대표가) 날을 여기서 지새울 것 같다고 생각해서 대통령에게 보고드렸다"고 했다.

이 같은 보고를 들은 문 대통령은 "가서 어쨌든 찾아봬라. 어떤 의미에서 집 앞에 온 손님"이라고 말했다고 강 수석이 전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120195358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