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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앱에서 추가 비용을 내면 '빠른 배달'을 선택할 수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배달 앱 근황'이란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에 따르면 배달 음식 주문 시 추가 선택을 통해 '빠른 배달'을 선택할 수 있는데, 2,000원을 추가하면 35분 안에 배달해준다는 겁니다.

해당 업체는 지역에 따라서도 할증을 나누어 계산해 같은 음식을 시켜도 거리와 시간에 따라 배달료는 천차만별인 셈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19112213000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