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카드를 거의 꺼내지 않으면서도 지소미아를 유지시켰고, 수출 규제 문제를 '세계무역기구(WTO)에서의 분쟁'에서 양국간 협의로 돌리는 성과를 거뒀다”(일본 외무성 관계자)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ㆍ지소미아) 종료 유예 결정과 관련해 23일자 일본 조간 신문들에 실린 일본 정·관계의 반응이다.

요미우리 신문은 “수출관리 엄격화 조치와 지소미아를 연결시키려는 한국과, '별도의 문제'라는 일본측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아 일본 정부는 20일 ‘협정이 종료되더라도 할 수 없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12311281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