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일본인 여성 모델 2명을 기용해 일본 특화의 한국관광 홍보에 나섰다.
한국관광공사는 21일  더프린스파크타워호텔에서 도쿄지사 설립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 광고안을 발표하면서 일본의 모델 겸 배우인 이시자카 유리(石坂友里·31), 요시다 사요(吉田沙世·29)씨가 출연하는 광고를 공개했다.

공사에 따르면 이시자카씨는 캐논, 시세이도(資生堂), 모리나가(森永)유업 등의 모델로 활동한 이력이 있고, 요시다씨는 닛산(日産)자동차, 혼다자동차, 유니클로(UNIQLO) 등의 모델 이력이 있다. 공사 측은 “이번 광고의 특징은 2004년 일본 내 한류 시작과 함께 한류스타 화용 광고 컨셉트에서 15년 만에 현지 모델을 기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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