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군함도(端島·하시마섬)를 포함한 메이지(明治) 시대 산업유산을 소개하는 정보센터를 도쿄에 설치하고 31일 개관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다.

이 정보센터에선 제2차 세계대전 중에 군함도에서 생활한 재일 한국인의 "괴롭힘을 당한 적이 없다"는 증언이 동영상으로 소개되는 것으로 알려져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정보센터는 도쿄도(東京都) 신주쿠(新宿)구 총무성 제2청사 별관에 설치됐다.


https://news.v.daum.net/v/2020033109353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