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최고위원은 정책적 차이를 보여주자며 통합당 김종인 위원장에게 열린민주당의 주진형 정책본부장과 정책 토론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미래한국당에는 '전진이냐 퇴보냐'를 주제로 양측 후보 2명씩 참가하는 끝장 토론을 하자고 했고, 더시민당에도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을 위한 '윈윈' 정책 토론을 요청했습니다.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최강욱 전 청와대 비서관은 1호 공약으로 임기 중 국민의 신임을 잃은 국회의원을 퇴임시킬 수 있는 국민소환제를 제시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331074310746



열린민주당 주진형 vs 미래통합당 김종인
:경제 정책 토론


열린민주당 vs 미래한국당
: 2대2 끝장토론


열린민주당 vs 더불어시민당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한 윈윈 정책 토론


각각 3개의 토론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