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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관은 "올림픽은 연기될 것이고,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예정돼 있기 때문에 (연기는) 길어야 1년 정도"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요미우리 신문도 "올림픽 개최를 1년 정도 연기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자민당 총재 임기 만료인 2021년 9월까지 올림픽을 개최하겠다는 게 (일본 정부의) 목표"라고 말했다.

2018년 9월 자민당 총재 3연임에 성공한 아베 총리의 임기는 내년 9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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