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품절사태를 빚는 일본에서 중국에 구호물품으로 보냈던 마스크를 다시 돌려달라는 요청까지 나왔다.

24일 일본 도카이TV에 따르면 이날 아이치현 토요카와시의 타케모토 유키오 시장은 “중국 우호도시에 마스크와 방호복 등 지원물자를 보냈는데 혹시 재고가 있으면 돌려달라고 협상 중이다”라고 말했다.

토요카와시는 지난달 4일 중국 장쑤성 우시에 마스크 4500장과 방호복 세트를 보냈었다.


https://news.v.daum.net/v/20200324185745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