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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떻게 됐냐고??

https://newstapa.org/article/_qx4L


검찰, 위증 자백한 법무사를 변호사법 위반으로 기소

2005년 9월 22일 법무사 백 씨가 정대택 씨의 재판에서 진술을 번복하자 이해하기 힘든 일이 벌어진다. 검찰이 백 씨를 변호사법 위반으로 기소한 것이다. 변호사 자격증이 없는 백 씨가 최 씨에게 법률 상담을 해 준 대가로 2억 원과 아파트를 받았고, 전직 검찰 공무원이라는 신분을 이용해 부정한 청탁을 했다는 것이다.

백 씨는 진술을 번복한 지 8일만인 2005년 9월 30일 구속되었고, 재판 과정에서 “최 씨가 부장검사 출신의 전관 변호사도 800만 원에 선임을 했는데 일개 법무사인 내게 2억 원을 주고 법률 상담을 받았겠느냐”며 항변했지만 결국 유죄를 선고받아 2년의 실형을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