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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26일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얻은 뒤 장애에 대한 사회의 인식을 바꾸는 일에 헌신해 온 최혜영(40) 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 이사장을 내년 총선 '영입인재 1호'로 발표했다.

민주당은 이날 발표를 시작으로 영입명단을 잇달아 공개하고 본격적인 총선 체제 전환에 시동을 걸 방침이다.

이해찬 대표가 위원장을 맡은 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첫 영입인재로 최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하고 최 이사장의 영입 기자회견을 열었다.


https://news.v.daum.net/v/201912261150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