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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가 그려진 여자 수영복에 '동해' 대신 'Sea of Japan'(일본해)가 표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 제기 됐다. 이는 수영 국가대표 용품 후원업체인 아레나 코리아의 제품이라 해당 브랜드를 애정했던 소비자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신나간 아레나. 수영복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해 팔고 있음" 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로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한창인 지난 7월 제조된제품이라 대중의 비난을 한몸에 받았다.

https://news.v.daum.net/v/20191121100705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