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 도축장에서 발견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돼지는 ASF 음성으로 판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오후 경기도 연천군 도축장에서 수매한 돼지의 도축검사 중 발견된 이상 돼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ASF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도축장은 연천군 백학면에 있는 돼지농장에서 수매한 돼지에 대한 도축검사 중 이상 돼지 1마리를 발견한 즉시 도축을 중단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013011200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