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신상 공개 결정이 된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38·모텔 종업원)의 얼굴이 지난 20일 신상 공개 결정이 된 후 처음으로 21일 공개됐다. 장대호는 이날 오후 1시 47분쯤 경찰의 보강 조사를 받기 위해 입감 중인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를 출발해 사건을 수사 중인 고양경찰서에 출석했다. 호송차에서 내려 형사들에 의해 양팔을 잡힌 상태로 얼굴을 드러낸 장대호는 모자를 쓰지 않고 마스크도 벗은 모습이었다. 남색 반소매 티에 흰색 7부 바지에 슬리퍼를 신은 장대호는 고개를 들고 당당한 표정이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25&aid=000293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