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주차장에서 두 살배기 아기가 운전자 없이 후진한 승용차에 치여 숨졌다.

21일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0분께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한 야외 주차장에서 A(2)군이 후진해온 산타페 승용차에 치였다.

A군은 머리 부위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030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