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친일파 후손은 더불어민주당에 훨씬 많다'라는 주장을 펼치며 친일파 프레임 탈출을 시도하자 범여권은 '독립지사 후손'까지 거론하면서 한국당 발목잡기에 애쓰고 있다. 
 
◆ 홍문표 "일본 행사장에 갔다고 친일파? 그럼 민주당이 더 많아...명단 까 봐?"
 
홍문표 한국당 의원은 26일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서 "친일파 논쟁은 근본적인 역사에 관한 문제로 들어가야한다. 일본인들에게 붙어서 행동하고 이익을 추구하고 우리 정신을 팔아먹은 이런 것들을 친일파라고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72614310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