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아들의 KT 특혜채용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청년민중당이 황 대표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 딸의 KT 부정채용 의혹 등을 수사 중인 형사 6부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민중당은 "황 대표 아들이 지난 2011년 KT에 채용되는 과정과 입사 이후 마케팅 부서에서 법무부서로 이동하는 과정에 특혜 의혹이 있다"며 황 대표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214&aid=00009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