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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을 대신해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2016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황교안 국무총리가
단 한 건의 양자회담도 열지 못한 채 오늘 귀국합니다.

지난 1993년 미국에서 APEC 정상회의가 처음으로 열린 뒤 대통령이 아닌 총리가 참석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히 이번 정상회의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주요국가 정상들이 모두 참석하지만, 황 총리와는 누구와도 양자회담을 하지 못했습니다. 북핵 문제 등 주요 사안에 대한 진전 없이 오늘(22일) 오후 귀국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일하게 만난 준 건 주최국 페루의 부통령(대통령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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