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대표자회의에서 대정부 투쟁 결의 '7월 파업 중심으로 노동개악탄압 저지 확대'

민주노총이 현 정세를 정부의 노동개악과 탄압 정국으로 규정하고 다음달 2차례 총파업을 중심으로대정부 총력투쟁에 들어간다.

민주노총 가맹조직·지역본부 대표자와 민주노총 소속 전국 단위사업장 대표자 800여명은28일 오후 3시께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 2체육관에서 전국 단위사업장 비상 대표자회의를 열어하반기 계획을 논의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628212801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