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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 완공을 앞두고 공사가 진행 중인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앞 101층짜리 건물 엘시티가 강풍만 불면 창문이 깨지며 흉기로 돌변하고 있다.

28일 시공사인 포스코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4분께 부산 해운대 엘시티 렌드마크동(101층) 83층에서 강풍에 유리가 부서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랜드마크동 83층은 높이만 200여m에 달한다.

깨진 유리는 가로 120㎝, 세로 130㎝, 두께 28㎜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0851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