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천주교 성체 훼손 사건으로 큰 논란을 빚었던 여성우월주의 온라인커뮤니티 '워마드'에 버스 안 남성들을 향해 식칼을 겨누는 위협적인 사진이 게재됐다.

지난 13일 '워마드'에 '날이 너무 덥노 그러다 보니까'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글쓴이가 공공버스에서 주변 남성들의 목이나 옆구리를 향해 식칼을 겨누는 사진이 담겨 있다. 한 사진은 남성 뒤에 앉아 목 가까이 칼을 갖다 대는 섬뜩한 사진이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108&aid=0002713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