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 쓰레기봉투 중 가장 큰 100ℓ짜리 봉투가 환경미화원의 부상을 유발하는 경우가 잦아 전국 지자체들이 제작을 중단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는 올해부터 100ℓ 종량제봉투 제작을 중단했다고 1일 밝혔다.

4월부터는 마트, 편의점 등 판매소에 공급이 이뤄지지 않을 예정이다.

일반용뿐만 아니라 산업용 종량제 봉투도 100ℓ 봉투를 퇴출한다.

이미 산 100ℓ 종량제봉투는 사용할 수 있다.


https://news.v.daum.net/v/20200201081116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