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교 폭행 혐의로 학원가를 떠났던 '노량진 스타강사' 김 모(45)씨의 복귀가 확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학원 업계에 따르면 김 씨는 최근 A 경찰학원과 공식적인 계약을 맺고 학원가 복귀를 앞두고 있다. 현재 해당 학원이 있는 건물에는 김 씨의 복귀를 알리는 각종 홍보물들이 부착돼 있다.

실제 김 씨는 지난 19일 자신이 운영하는 포털사이트 카페를 통해 "노량진 A 경찰학원에서 강의를 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91226101830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