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일본 정부가 한·일 갈등과 관련해 한국인에 대한 비자 제한 카드를 만지작거리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작 일본 관광 당국은 최근 급감한 한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바타 히로시(田端浩) 일본 관광청 장관은 지난달 일본 업계지(紙)와의 회견에서 방일 한국인 관광객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한국 관광업체에 이제까지와는 다른 관광 콘텐츠가 들어간 관광상품을 개발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일본 관광전문지인 윙트래블(Wing Travel·사진)이 지난 1일 보도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704174039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