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93 '패닉 종로'서 전광훈 집회 강행..지자체 '금지명령' 고심 10 붸레붸레
71292 국내 첫 의료진 집단감염 청도대남병원, 전직원 이동중지명령 11 개롱이
71291 코로나19 확진 신천지 교인 이틀간 전도 활동..추가 감염 우려 7 라떼타운
71290 신천지 신도들, "종말 가깝다" 전염병도 무시 13 센스있는엔젤
71289 文대통령 "대구 신천지교회 폐쇄 조치보다 더 강한 대책 필요" 16 열두고개
71288 청도대남병원 코로나19 확진자 사망 1명.."사망원인 조사중" 15 레드슈즈
71287 "신천지가 뭐길래"..외신도 '대구 집단감염' 관심 13 소떼를몰거야
71286 병원 입구서 "열 재달라"..경북 확진 23세 여성의 모범적 대처 14 슬기로운생활
71285 "신천지 대구교인 1,001명중 유증상 답변 90명..396명 연락 두절" 13 동그르르리
71284 신천지 상담사 "신천지 문제는 폐쇄성..본부 있는 과천 걱정" 12 도개걸윷모
71283 군 "'조선일보 패트리엇 사진보도' 장병 목숨 위협..법적대응" 11 쿠링푸링
71282 2명 감염 청도 대남병원, 신천지서 월 1번 꼴 미용봉사 11 동그르르리
71281 신천지 신도가 슈퍼전파자인데.. '동선 묵비권'에 방역 실패 우려 12 으힝캬캬캭
71280 대구서 예배 본 과천 신천지 신도 6명..동선 파악 안 돼 7 살랑살랑살
71279 中 매체 "한일, 신종 코로나 비상대책 세워라" 적반하장 훈계 9 뚜뚜비뚜
71278 코로나 확진 쏟아진 신천지 '신도 단속' 의혹..신천지 "개인이 한 일" 7 인생은그럴싸하게
71277 심재철,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중국 입국 막자니까.." 8 아무것도안하고싶다
71276 31번 간 호텔 결혼식 뷔페..혼주가 청도 주민이었다 10 쵸롱쵸롱
71275 "약속 늦었다"며 친구 갈비뼈 부러질 때까지 구타한 10대 3명 7 슈따일
71274 "예배 간 거 숨기고 관련 없다 해"..'거짓 대응'까지 12 루앙프라방
Board Pagination Prev 1 ...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521 ... 4081 Next
/ 4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