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부산광역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중국 후베이성을 방문했다가 부산으로 입국한 사람들에 대해 모두 소재 파악이 됐다고 밝혔다.

4일과 5일 사이 일부 언론에서 부산으로 입국한 한국인 1명과 중국인 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다고 보도했지만, 부산시는 "사실이 아니다"고 했다.

언론이 보도한 3명은 후베이성을 방문했다가 김해공항으로 입국한 사람들이었다.


https://news.v.daum.net/v/20200206111116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