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저녁 8시 쯤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리치과학관 4층 실험실에서 화학 물질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대학원생 28살 윤 모씨가 얼굴과 양팔 등 전신에 20%가 넘는 2도 화상 등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윤 모씨는 실험실에서 혼로 실험 도중 전자저울로 화학물질 무게를 재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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