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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HK 기자:

지금한일관계 너무 어렵다.
위안부 문제에 대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 정부는 어떻게 발표할 계획인가


문재인 대통령님 답변 요약:

이 일은 우리가 만든 일이 아니다.
과거의 안타까운 일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일본 정부가 겸허하게 받아들여야만 한다.
일본의 지도자들이 정치 쟁점화해서 문제를 논란거리로 만들고 확산하는 것은 현명한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전 세계의 선진국이 마찬가지이다. 권력분립으로 인해 행정부는 사법부의 판결에 관여할 수 없다. 정부는 사법부의 판결에 존중해야 한다.
일본도 불만이 있더라도 존중해야 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한일간 지혜를 모아서 해결할 것인가를 고민 해야지, 미래 지속적인 관계까지 손상 입히려고 하면 안 된다.


일본의 겸허한 태도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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