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맹공에 “논란일수록 이승만 불리해져” 재반박… 이영훈 “김용옥, 역사의 화적떼” 정규재 “각광병 앓나”

KBS 1TV ‘도올아인 오방간다’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을 거친 언사로 비판했다가 보수진영의 맹공을 당한 도올 김용옥 한신대 석좌교수가 “논란이 될수록 이승만은 불리해진다”며 발언을 철회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지난 24일 공개된 방송인 김용민씨의 팟캐스트에서 “저는 별 관심 없어 몰랐는데 엄청난 공격이 나를 향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입을 뗐다.


https://news.v.daum.net/v/20190325100623152